...♤ 차(茶)한잔의 여유/_ 한바탕웃어보자

못 생겼잖아! 외

이보규 2011. 12. 20. 08:53

<행복유머에서>

 

못 생겼잖아!

 

한 여자가

마트에서 우유 하나, 계란 한판,
오렌지 주스 하나를 샀다.
그녀가 계산을 하기 위해 물건을 올려 놓는데,
그녀 뒤에 서 있던 술 취한 남자가 말을 걸었다.
" 당신은 독신이구먼 "
그 여자는 실제로 독신이었기 때문에 그 남자 말에 크게 놀랐다.
그녀는 자신이 산 물건을 살펴봤지만,
딱히 독신 여성티를 내는 물건은 없었다.
궁금해진 여자가 남자에게 물었다.
" 저기, 당신은 도대체 제가 독신인줄 어떻게 알았죠?
" 그러자 술 취한 남자가 대답했다
" 못생겼잖아. "

 

길거리에서 손오공을 만난 사오정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야, 너 오래간 만이다. 어디갔다오니?"
"응, 수영장에."
"그래 재미 좋았어?"
"재미 끝내 줬지. 아가씨가 멋진 포즈로
다이빙을 한 뒤, 물속에서 나오는데
글쎄 수영복이 홀라당 벗겨졌지 뭐야
죽이더라구!"사오정이 탄성을 지르며 물었다.
"아하, 그 아가씨 얼굴이 빨개 졌겠네?"
"이런 바보 같으니라구!
그럴 때 아가씨 얼굴이나
쳐다보는 멍청이가 어딨니?"

 

자존심 손상죄


요사이 새로 제정된 형법에서 ‘자존심 손상죄’ 란 게 있다는 데요 ....
그 종류와 형량이 아래와 같답니다.
여러분,,,각별히 주의 하십시오.
*노점 상인에게 왜 골프 안치느냐고 묻는 죄 ; 징역 1년.
* 왜 강남(江南)에 살지 않느냐고 묻는 죄: 징역 3년.
* 자녀들이 모두 서울에 있는 대학에 갔느냐고 묻는 죄: 징역 5년.
* 아들 딸이 언제 결혼 하느냐고 묻는 죄: 징역 10년.
* 손자. 손녀 얻었느냐고 묻는 죄: 징역 15년.
* 자식 취직했느냐고 묻는 죄: 무기징역.
끝으로,,, 작달막한 키에 쪼골 쪼골,
펑퍼짐한 60대 마누라 보고 왜 ‘패션 모델’로 안 나가냐고 묻는 죄. .
요거는 ‘극형’

 

회사에서 돌아온 아들이

 

아버지 한테 불평을 늘어 놓았다.
아들: 발다닥이 닮도록 뛰어다니며 홍보물 돌렸는데
“과장이란 작자 자기는 회전의자에 앉아서 전화안받았다고
화를 내며 잔소리까지…”세상 더러워서 못해 먹겠어요.!”
할 수 없이 아버지는 아들을 주유소에 취직 시켜주었다.
퇴근하여 돌아온 아들에게 어땠는지 물었다.
아들: “누구는 서서 하루 종일 기름 넣고 있는데 차안에서
기다리는 녀석들은 앉아서 껌이나 씹고있고참 더러워서 못해 먹겠어요"
아들의 불평에 견디다 못해
마지막으로 아들을 공동묘지 무덤지기로 취직 시켜주었다.
퇴근하고 돌아온 아들에게
아버지: 하루 종일 앉아서 근무하는 직장 요즘 드물다, 어때 좋았지?
아들: “좋키는요.! 더러워서 못해 먹겠어요”
아버지: “아니 왜?”
아들:나 혼자 의자에 앉아 있는데. 모두들 누워 있자나요!

 

최초의 남성

 

공부는 뒷전이나 쪽 하나는 알아주는 날라리
여고생이 하나 있는데...
기말고사에서 세계사 시험 문제지를 받았다.
그런데 문제중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었다.
"최초의 남성을 쓰시오"
시험이 끝나고... 답안지를 채점하던
세계사 선생이 그 여고생의
답안지를 보더니 마냥 천정만 쳐다보는 것이었다
그 문제의 답이라고 적어 놓은 것은... .
'OO고교 변강쇠 !'

 

남자가 먹는 약


매일밤 잠자리에서 남편이 늘 피곤하다며
돌아눕자 아내가 의사를 찾아갔다.
'이 약을 잠들기 1시간 전에 남편에게 드시게 하십시오.
그러면 확 달라질 겁니다.
그날 저녁 아내는 잠자리에 들기전
남편에게 약을 먹이고 혹시나 싶어 자기도 슬쩍 약을 먹었다.
이윽고 1시간이 지나자
남편이 벌떡 일어나 외쳤다.
'아∼ 여자가 그립다!'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옆의 아내도 벌떡 일어나 외쳤다.
'아∼ 나도 여자가 그립다!'

 

마트에서

 

내에게 맥주 한 박스를 사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아내는 화장품을 샀다.
난 아내에게“그 화장품을 쓰는 것보단 차라리 내가
맥주를 마시면 당신이 더 예뻐 보일 거야”라고 했다.
그래서 부부싸움은 시작되었다.

 

"엄마와 유행어"


한 딸이 엄마에게
"엄마 요즘은 말 뒤에 삼을 붙여서 말하는게 유행이삼
엄마도 이제부터 말 끝에 삼붙여서 말하삼"
"그래 알겠어~"
" 아! 엄마~!! 뒤에 삼 붙여서 말하삼 !!"
그랬더니 엄마의 충격적인 한 마디
♡"응삼"♡

 

백수의 알바


백수가 팽팽 놀다가 맘을 잡고 일을 찾았다.
며칠을 고생하다가 어렵게 동물원에 면접을 보러갔다.
백수 : 저~~~~~~~~면접 보러 왔는데요.
동물원직원 : <유심히 살펴보더니>아~그러세요 잘 됐네요 ~!!
지금 급히 사람이 필요한데 저희 동물원에서 일 할 생각 없으세요??
백수 : 무슨일 하는 건데요? 우리 청소? 먹이주기? 뭐예요
직원 : 그런건아니고 더 쉬운거에요~~! 것보다 보수두 더 만쿠요
백수 : 네 할께여~~
직원 : 그럼 오늘부터 하시죠
그리고 백수를 창고로 데리구 갔다
그리구선 백수한테 원숭이 옷을 입으라고 했다.
그리곤.....
직원 : 그냥 원숭이 흉내만 내면돼요.
저희 원숭이가 도망가서여~
백수는 별 어려운일도 아니라며 일했다.
원숭이 흉내두 잘냈다 재주 넘기두 잘 하구...
사람들은 백수를 진짜 원숭이루 생각했다~~!!
며칠이 지났다.
이젠 요령두 생기구 재주 넘기두 3-4번 했다.
그러던 어느날...
이 백수가 재주넘기를 하다가 사람들 반응이 오자

오바를 하면서 재주를 돌았다.
그러다 마지막에 미끄러져 다른 우리로 넘어가게 되었다.
넘어져서누워 있는데...
저기서 무언가 백수를 보며 걸어오구 있었다.
살며시 눈떠보니 호랑이가 천천히 다가오는거였다.
백수는 일단 눈을 감고 죽은척을 했다.
그러고 몇분 후...
살며시 눈을 떠보니 호랑이가 백수 바로 앞에서

얼굴을 쳐다보고 있는거였다.
백수는 너무 놀라 쨉싸게 일어났다.
그리고 도망가려구 하는데...
호랑이가 백수 양쪽 어깨를 잡았다
그리곤 귀에대고 이렇게 말했다.


원숭인 얼마 받아여? -_-;